작은 첫 단계
의지를 요구하는 대신 시작할 만한 크기로 나눕니다.
태스크랩은 경남 창원의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. 리틀태스크는 할 일을 자주 미루는 사람을 위한 할 일 관리 서비스입니다. 사용자의 미루기 유형을 확인하고, 할 일에 관해 몇 가지를 물은 뒤, 작은 단계로 나눕니다. 웹 서비스는 제공 예정이고 모바일 앱은 출시 예정입니다.

할 일 목록은 해야 할 일을 기록합니다. 시작을 돕지는 않습니다.
일이 막연하거나 크게 느껴지면 시작이 늦어집니다. 리틀태스크는 그 첫 단계를 다룹니다.
짧은 문항으로 여섯 가지 미루기 유형 중 어디에 가까운지 확인합니다.
할 일을 적으면 AI 가 불분명한 부분을 선택형으로 묻습니다.
답과 유형을 반영해 할 일을 작은 단계로 나눕니다.
오늘 할 단계, 타이머, 연속 기록, 리포트로 실행을 이어 갑니다.






유형 확인은 자기 이해를 돕는 도구입니다. 의료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
태스크랩은 2025년 10월에 사업자 등록을 한 소프트웨어 회사입니다. 소재지는 경상남도 창원시입니다.
리틀태스크의 웹 서비스, 모바일 앱, 서버, AI 기능을 개발합니다.
대표 김숙영
프리랜서, 1인 사업가, 직장인, 대학생
의지를 요구하는 대신 시작할 만한 크기로 나눕니다.
AI 는 질문과 단계를 제안합니다. 고르고 실행하는 것은 사용자입니다.
서비스 화면에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.